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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鄭夢周)書(인쇄본)1책(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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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鄭夢周)書(인쇄본)1책 총8페이지 상태아주좋음 크기:35*25센치 중간글내용을 보면 정몽주선생이 丁卯年(1387년)에 쓴글이 있음 인쇄본으로 근대에 소장가가 소장하고 있었던 것 같음 **정몽주(鄭夢周) *14세에 진사가 되었고, 24세에 문관에 올라 공민왕때에 성균관학감이 되어 학문에 진력, 주자가례를 본 받아 조상을 모셨고 또 안으로 5부학당(五部學堂)을 세워 후진을 가르치며, 밖으로 향교를 베풀어 유학을 크게 진흥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세웠다. 명나라와 일본에 사신으로 갔었으며 내정,외교,교육등에 공적이 많았는데 넘어지는 여조(麗朝)를 떠 받들다가 이방원이 보낸 조영규(趙英珪)등에 의하여 선지교(善地矯:善竹橋)에서 피살되었다. 삼은(三隱)의 한 사람으로 문집 포은집이 있으며 그의 굳은 충성을 읊은 시조 단심가(丹心歌) 1수가 전한다. 시호는 문충공(文忠公)이다.아버지는 고려 수문하시중 일성부원군(守門下侍中 日城府院郡) 정운관(鄭云瓘)공이고 어머니는 변한국대부인(卞韓國大夫人) 영천이씨이다. 고려 17대왕 인종의 신임을 받은 중신 지주사(知奏事) 정습명(鄭襲明)[영일정씨 시조]의 10대 손이다. 모부인(母夫人)이 태중에 난초 화분을 안고 가다가 넘어진 꿈을 꾸고 낳았다 해서 처음 이름을 몽란(夢蘭)이라 불렀다. 날 때부터 용모가 준수하고 지혜가 뛰어났다. 또 어깨에 검은 사마귀가 북두칠성과 같이 나있어 범상하지 않음을 알았다고 한다. 선생의 나이 9세 때 어머니가 낮잠을 자다가 뜰에 있는 배나무에 흑룡 한 마리가 기어올라가는 꿈을 꾸고 놀라 깨어 가보니 뜻밖에도 몽란이가 나무에 오르고 있었다. 꿈과 너무나 일치하므로 모부인은 일성군과 수의하여 몽룡(夢龍)으로 고쳤다. 모부인은 범상한 아이가 아님을 알고 교육에 특별한 마음을 써 백로가(白鷺歌)를 지어 간곡히 훈계하였다.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 흰빛을 세울세라, 청강에 잇것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이 시조는 동사절요(東史絶要), 가곡원류(歌曲源流), 일성군 묘비명등에 실려있는 시조로서 너무나 유명한 시조다. 묘비명에 백로가가 백세(百世)에 전송(傳誦)되고 있으니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만이 미담이겠느냐, 고 비명에 새겨있다. 18세때 관례후는 선생의 이름을 몽주(夢周)로 개명을 함. 일성군의 꿈에 주나라 주공(周公)을 만나는 꿈을 꾸고는 개명을 했다 한다. 선생의 나이 19세 때 서기 1355년 정월에 그토록 효성을 받들던 아버지 일성부원군께서 돌아가시자 임고면 도일동(현 양항리)에 산소를 드리고, 그 곁에 여막을 지어 기거를 하면서 못다한 효성을 삼년 동안 살아 계신 듯 극진한 정성으로 산소를 모시며 시묘살이를 하였다. 이 당시만 해도 부모상에 대한 예법이 미비하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다 백일상(百日喪)을 입었다. 1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 사람들이 행하지 않는 3년상을 여묘살이로 끝내었다는 것이 효심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며 세상 사람들에 대한 모범)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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