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는 떨어진곳은 없으나 일부 습기자국있음
크기:23*34.5센치
보내1층14상2
**序: 崇禎紀元後癸酉(1633)...裵桂石
跋: 戊辰(?)...裵韺洙
**고려 후기 성주 출신의 문신.
본관은 성산(星山). 자는 중원(仲員), 호는 화당(花堂). 고조할아버지는 흥안군(興安君) 배인경(裵仁慶)이고, 증조할아버지는 판추밀(判樞密) 배문적(裵文廸)이며, 할아버지는 부추밀(副樞密) 배용성(裵用成)이다. 아버지는 공조판서(工曹判書) 배진손(裵晉孫)이고, 어머니는 현감(縣監) 장중화(張仲和)의 딸 옥산 장씨(玉山張氏)이다. 부인은 직제학(直提學) 김승득(金承得)의 딸 수원 김씨(水原金氏)이다. 배규는 절재(節齋) 김종서(金宗瑞)의 외할아버지가 된다.
배규(裵規)[?~?]는 성주 서문 밖 남산리(南山里)에서 살았다. 일찍이 가정의 교훈을 이어받아 학문에 정진하였으며,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의 학문을 본으로 삼고 성리(性理)를 깊이 탐구하였다. 1377년(우왕 3) 진사시에 급제하고 1382년(우왕 8)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독서당 한림(讀書堂翰林),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 장령(掌令) 등을 지냈으며, 1383년 9월 집현전 수찬을 겸임하면서 칠장사(七長寺)에 보관 중인 사책(史冊)을 햇볕에 말리러 떠났다. 이때 함께 도의를 강마하던 권근(權近)이 전송하며 보낸 글이 『양촌집(陽村集)』에 전한다. 이후 홍문관의 응교(應敎), 전한(典翰) 등을 지냈으며, 세종(世宗) 조에는 외직인 지례현령(知禮縣令)을 역임하였는데, 정사를 보는 데 청렴하고 절차를 간소히 하였으며 덕(德)으로써 교화하니 송사가 없었다. 이 당시 지은 시가 『신증동국여지승람』 지례현(知禮縣) ‘제영(題詠)’ 조에 실려 있다. 다시 한양으로 돌아가 이조참의(吏曹參議)를 지냈으며, 가선대부 사간원 대사간 겸 지제교(嘉善大夫司諫院大司諫兼知製敎)에 이르렀다.
아들 배한(裵閑)과 배윤(裵閏)이 모두 과거에 급제하여 부자(父子)가 연이어 간원(諫院)에 들어가니 사림(士林)이 아름답게 여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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