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시 친필원고본 > 근대시집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시 친필원고본
    1960년대 시인,
    100,000
  • 청동으로된 녹수가 많은 화살촉 2점
    청동으로된 녹수가
    59,000
  • 1958년 우장춘박사(禹長春博士) 회갑기념논문집
    1958년 우장춘박
    300,000
  • 1985년초판 하잍츠 율로 대의정치론
    1985년초판 하잍
    20,000
  • 1996년 황지우시집 게 눈 속의 연꽃
    1996년 황지우시
    20,000
  • 1923년(민국12년) 중국 상해회문당서국 아동필휴 국민자과도설(國民字課圖說) 8책완질
    1923년(민국12
    1,200,000
  • 2006년 차와 문화 2월호
    2006년 차와 문
    20,000
  • 1901년 목판본 고령출신 양천최씨 최호문(崔虎文) 송애집(松厓集) 권1,2  1책
    1901년 목판본
    200,000
  • 100년이상된 고이마리 청화백자 돌개화문 잔
    100년이상된 고이
    39,000
  • 청화백자 진사비익조문 대완
    청화백자 진사비익조
    29,000
  • 영국산 로얄덜튼 본챠이나양각화문 대완
    영국산 로얄덜튼 본
    49,000
  • 1955년 중학국어 3-2
    1955년 중학국어
    80,000
  • 2000년 마이클 콕스 미술이 수리수리
    2000년 마이클
    20,000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11,019
어제
9,491
최대
62,935
전체
13,705,373

옛날물건 재고 현황

고서적
3,502,535,000원/14,128건
근대도서
3,254,361,000원/41,668건
근대시집
378,715,000원/2,785건
희귀고서적
1,103,110,000원/2,753건
교과서
456,915,000원/5,499건
간찰
80,015,000원/1,527건
한국미술품
401,502,500원/3,411건
일본미술품
977,943,500원/23,350건
중국미술품
499,156,000원/9,641건
기타
1,096,883,500원/11,393건
전체합계
11,751,136,500원/116,155건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시 친필원고본 > 근대시집
리뷰 0 위시 0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시 친필원고본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상품코드 1714658304
제조사 또는 연대 1960년대
원산지 한국
판매가격 100,000원
포인트 1,00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시 친필원고본
    +0원
위시리스트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상태좋음

분량:3장

보내앞514-2-3


**현대시인. 전남 보성군() 금호리() 출생. 호는 노정(). 전남대학()국문과와 동() 대학원 수료. 1964년 현대문학()에 《제3관장()》 《산책()》 《나의 반란()》으로 추천되면서 시단에 등장하였다. 시의 특징은 생명의 자기 정립()에 대한 강렬한 추구다. 《산책》이나 《나의 반란》에 나타난 방랑의 이미지라든지, 《제3광장》에 있어서의 숨소리나 불꽃은 물론 《웃음》에 나타난 소리의 이미지, 《파도의 말》 등에 보이는 물의 이미지 등이 모두 움직이는 것을 통한 생명력의 표현에 그 핵심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보리, 타작》에 있어서의 도리깨질이라든지 《직녀도(》에 있어서 「밀물 썰물이 나눠가지듯/날고 드는 물소리로 베를 짠다」는 표현에서 볼 수 있는 물의 이미지들이 모두 역동적이고 생동하는 힘을 내포하고 있다.

「어느날 밤 파도는/내방에 들어와 나를 깨웠다/다른 사물들은 일제히/다른 이름들을 하나씩 더 갖고/눈 뜨기 시작했다. 《파도의 말》」 「어느날 밤 파도는/내 방에 들어와 춤을 추었다/원무곡()이 살여울지는/해구()를 헤엄쳐/그리워서 흔들리는/새파란 내 가슴처럼…… 《파도의 말 Ⅰ》」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물의 이미지는 섹스를 암시하기도 하고, 존재에 대한 탐구와 생동적인 생명력을 상징하고 있다.
반면에 그의 시는 언어의 세공()이 완전치 못하고, 짜임새에 있어서도 조금 산만한 감이 있다. 물론 《직녀도》같은 작품은 소재에 있어서도 민속적인 특이함을 보여주지만, 언어표현이 자연스럽고 전체의 구조가 잘 짜여져 있다. 〈영도()〉의 동인이었으며, 숭일고교() 교사를 거쳐, 전남대학 문리대 교수를 지냈다. 〈원탁시()〉의 동인이며, 1972년 시집 《파도()의 말 ()로 전라남도 문학상()을 수상했다




상품 정보 고시

제품소재 상품페이지 참고
색상 상품페이지 참고
치수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연월 상품페이지 참고
품질보증기준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현재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동일 주문건에 대해서 수량 상관없이 3,000원 이며 주문금액이 100,000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 됩니다.

배송지역이 도서 산간지역이거나 일반택배 부적합 상품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청구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담당자가 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로젠택배를 이용 합니다.


주문 시 배송비 문제가 발생하면 옛날물건 담당자에게 전화 주십시오.

교환/반품

입력된 교환/반품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2001-2013 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