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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봉대선사 1888년~1966년

**대한민국의 불교 승려. 구산(九山), 법정(승려) 그리고 고은(시인)의 은사로 잘 알려져 있다.[2] 1962년에 출범한 통합 조계종 종정을 역임하여 조계종에서는 초대 종정으로 예우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해방 이후 1962년 통합 종정 출범까지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며, 1945년 해방 직후 한영스님부터 종정으로 예우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평생토록 무(無)자 화두를 들고 참구했던 효봉은 ‘엿장수 중’, ‘늦깍이 중’, ‘판사 중’, ‘절구통 수좌’, ‘아 몰라 스님’, ‘너나 잘해라 스님’ 등으로 알려져 있다.
효봉에게는 묘한 도시전설이 오랫동안 따라다니고 있는데, 바로 10년 동안 판사로 재직하다가 돌연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종적을 감춘 뒤 출가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다.

효봉에게는 '1914년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당시 일제 치하에서 한국인 최초로 판사를 역임했다'라는 도시전설이 오랫동안 따라다니고 있다. 그리고 평양 복심법원에서 10년 동안 재직하던 중 어떤 조선인에게[3] 사형 선고를 내린 것에 회의를 품고 번민하다가[4] 돌연 가족과 직장동료 등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종적을 감춘 뒤 장수로 변신해 3년여를 떠돌다가 출가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효봉과 같이 근무하던 일본인 판사가 1933년 당시 유점사를 방문했다가 10여년 동안 종적이 묘연하던 효봉을 마주치고 경악한 뒤 절대 자신의 과거를 발설하지 말아달라는 효봉의 간곡한 부탁에도 결국 근질거리는 입을 참지 못하고 발설해버리면서 판사 출신이라는 게 밝혀졌다는 얘기다.
1933년 당시 유점사에 왔던 일본인 판사가 그때 자신과 같이 근무하던 이홍종이라는 조선인 판사와 효봉을 혼동했거나 애초에 연보 등 효봉 관련 문헌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 그런데 워낙 유명한 일화라서 아직까지 저 얘기가 사실처럼 많이 떠돌아 다닌다. 다만 효봉이 엿장수로 떠돌다가 37세에 금강산 신계사 보문암에서 석두를 만나 스승으로 모시고 출가 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출가 후 5년이 지나도 깨달음을 얻지 못한 그는, 각오를 하고선 1년 6개월간 금강산 법기암 뒤 토굴에 들어가 정진했다. 좌복에 엉덩이살이 눌러붙을 정도로 정진해서 ‘절구통 수좌’로 불렸다고. 이후 깨달음을 얻고 많은 후학을 길러냈으며, 송광사 삼일선원에 주석할 때 성철, 일타, 탄허 같은 선승들이 그를 따라 모여 수행했고, 송광사 방장 자리를 이은 구산(九山), 무소유의 법정이 그의 제자였으며, 고은도 한때 일초라는 법명으로 효봉의 제자였다. 고은은 효봉에 대해 “나는 스님을 모시고 목욕을 할 때 그 궁둥이와 발가락, 발바닥에 그 고행의 자취가 역력히 남아 있는 것을 보았다”고 회고했다. 법정의 경우는 1956년 효봉이 지리산 쌍계사 탑전에 가서 한철 정진을 할 때 시자로 데리고 간 유일한 사람이었다.
또한 효봉은 1962년 한국불교 통합종단의 초대 종정으로 추대되며, 많은 업적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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