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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본 제주판관역임 남구명(南九明) 우암선생문집(寓菴先生文集)권1,2 1책 요약정보 및 구매

목판본 제주판관역임 남구명(南九明) 우암선생문집(寓菴先生文集)권1,2 1책(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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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본 제주판관역임 남구명(南九明) 우암선생문집(寓菴先生文集)권1,2 1책(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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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본 남구명(南九明) 우암선생문집(寓菴先生文集)권1,2 1책 상태좋음 크기:31.7*20.7센치 보35-4-3 **남구명(南九明)1661 ~ 1719 조선 후기의 문신. 숙종 때의 제주판관. 자는 기서(箕瑞)이고 호는 우암(寓菴)이며, 본관은 영양(英陽), 종사랑 남상주(南尙周)의 아들이다. 1687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693년(숙종 19) 문과 식년시(式年試)에서 병과로 급제했으나 벼슬에 뜻이 없어 고향인 경상도 영해(寧海)로 내려가 10여년간 은거하다가, 형 노명(老明)의 권으로 전적을 지냈다. 1712년 (숙종 38) 10월, 신선완(申善浣)의 후임으로 제주에 도임하여 1715년 5월에 떠났다. 당시의 제주목사는 이악한(李翊漢)과 변시태(邊是泰)이며 정의현감은 조명주(趙命周), 김초보(金楚寶) 등이고 대정현감은 권윤(權倫)과 이현징(李顯徵), 김희윤(金熙潤) 등이다. 남구명은 본래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순천(順天)에서 10여년 은둔생활을 하더니 친형 남노명(南老明)의 강력한 권고로 제주판관에 착임, 청백리로 이름난 그는 제주에서 망아지 한 마리를 사서 길렀는데 그의 부하에게 주고 임기를 마쳐 순천으로 돌아갔다. 그 후 순천부사로 기용되자 제주판관 당시의 부하가 병든 망아지를 잘 길러 다시 가져왔다. 남구명은 옛날의 부하에게 여비를 주고 또 잘 대접하여 그 말을 돌려보냈다. 그러나 부하는 팔마비(八馬碑)에 매어두고 제주로 향해 떠나버렸다고 전해진다. 한편 1713년 본도의 교수(敎授)를 파(罷)하여 판관으로 하여금 겸임하게 했다. 재임 중인 숙종 39년ㆍ40년 두 해에 걸쳐 모진 흉년이 들어 남구명은 곡물을 다량 비축, 진휼한 공로가 인정되어 통정대부로 승진되었다. 외직(外職)이라는 바쁜 직무중 제주에서 「남정기(南征記)」를 지었다. 곧 우암(寓菴)이 발령을 받고 서울로부터 강진ㆍ제주 사이의 노정(路程)을 상술하고 또 제주의 경관과 풍물을 기록했다. 제주통판(濟州通判)으로 부임하여 흉년으로 심한 제주 기근을 구제한 공으로 뒤에 순천부사(順天府使)로 영전하여 다시 향리로 돌아가 풍류를 즐기다가 죽었다. 순천에는 동비(銅碑)가 세워지고, 제주에서는 죽림사(竹林祠)를 세워 그를 추모했다. 저서로는 「우암집(寓菴集)」이 있다. 우암문집은 남구명의 시문집이며 5권 3책으로 된 목판본이다. 1860년(철종 11)4대손 홍양(鴻陽)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태좌(柳台佐)의 서문이 있다. 권1ㆍ2는 부(賦)ㆍ시(詩),권 3은 서(書)ㆍ기(記)ㆍ발(跋)ㆍ전(傳)ㆍ제문ㆍ묘갈명, 권 4는 설(說)ㆍ잡저, 권5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에는 「의수양춘부(疑愁陽春賦)」와 「증문부(憎蚊賦)」2편이 있고, 시는 저자가 제주통판(濟州通判)ㆍ순천부사 등을 지내면서 그곳의 풍물을 읊은 것과 당시 교유인사들과 수창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시 끝부분에 「남정일기(南征日記)」를 실었는데, 이는 저자가 1711년(숙종 37) 제주통판으로 부임할 때 서울에서부터 임지에 이르기까지의 경로를 기록한 것으로서 당시 육로ㆍ해로의 교통수단 또는 소요일정 등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서(書)는 이경옥(李景玉),임실혜(任實兮) 등에게 보낸 것이며, 기는 「한라산사중창기(漢拏山祠重創記)」,「서산점마기(西山點馬記)」,「북포방생기(北浦放生記)」등으로 모두 제주통판 재임 때의 산물이다. 발에는 「신효랑기사후발(申孝郞記事後跋)」,전(傳)에는 제주 관노(官奴)인 상식(尙植)의 전기, 제문에는 「제숙부분(祭叔父文)」,「제백여항문(祭白汝恒文)」,묘갈명에는 최삼택(崔三宅), 임면(任勉)에 대한 것이 있다. 설은 모두 제주에 관계되는 「신산설(神山說)」,「천기설(天氣說)」,「지리설(地理說)」등으로 그 지방의 풍속과 신앙, 산천과 형승, 기후와 풍토 등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잡저 역시 「작(鵲)」,「서(鼠)」,「오(烏)」등 그 지방의 희귀물을 관찰한 것과 재임 당시 그곳에서 흉년을 겼었던 일을 기록한 「흉년기사(凶年記事)」등이다. 이 책은 제주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특히 기,설 부분은 그곳의 특색만을 다룬 것으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세심한 관찰력이 문장으로 잘 묘사되어 문학적 작품으로도 뛰어나다. 장서각도서ㆍ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또 제주판관으로 재임 중 기록한 「탐라기사지(耽羅紀事志)」전문을, 정조때 대사간을 지낸 유태좌(柳台佐)가 1800년(정조 24) 첫 판으로 각인(刻印)했다. 이것을 남구명의 9대손인 남영복(南永福-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1가 219-2) 종가(宗家)의 재실(齋室) 지연정사(止淵精舍)에 보관 중이었다. 이 목판의 기록은 「탁라가(乇羅歌)」가 세종 때부터 성종 때까지 점필재 김종직(金宗直)이 지은 것이라는 일부 학자의 주장과는 달리 전체 42수(首) 중 14수만이 김종직이 제주의 한약상으로부터 전해 듣고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나머지 28수 중에 14수는 보탁라가(補乇羅歌), 남구명 자신이 기록한 14수는 우보탁라가(又補乇羅歌),남신명(南愼明)이 기록한 14수는 중보탁라가(重補乇羅歌)로 구분하였다. 이매당(二梅堂) 남신명은 우암(寓菴)의 동생으로서 우암을 따라 제주에 들어와 수집한 것이다. 그래서 이 목판본에 김종직이 수집 기록한 14수는 제주민의 구전하던 것을 남구명이 보충 기록한 것이다. 그래서 이 목판본에 김종직이 수집 기록한 14수는 보탁라가(補乇羅歌),남구명 자신이 기록한 14수는 우보탁라가(又補乇羅歌),남신명(南愼明)이 기록한 14수는 중보탁라가(重補乇羅歌)로 구분하였다. 이매당(二梅堂) 남신명은 우암(寓菴)의 동생으로서 우암을 따라 제주에 들어와 수집한 것이다. 칠언절귀(七言絶句)로 된 탁라가 이외에도 부녀자들이 남편을 바다에 보낼 때와 돌아올 때를 기다리며 부른 송랑곡(送郞曲)과 영랑곡(迎郞曲),또 기생이 부른 창루곡(娼樓曲)·자조곡(自嘲曲)·불침곡(不寢曲) 등과 민요 5수도 실어 있다. 이와 같이 제주의 설화·각종 고사· 풍물·지리·역사 등 다양하게 게재되어 있어 제주도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왕조실록」에 의하면 1716년 11월 제주 진정(賑政)을 조사하여서 제주판관 남구명은 파직하고 자급(資級)을 빼앗았으며, 전 목사 변시태(邊是泰), 전 정의현감 김초보(金楚寶)는 잡아다 신문하고, 전대정현감 이현징(李顯徵)은 파직하였다. 이는 어사 황구하(黃龜河)의 별단(別單)으로 인하여 논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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