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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감선사비명(眞鑑禪師碑銘)1책완질 요약정보 및 구매

진감선사비명(眞鑑禪師碑銘)1책완질(조선시대 목판본)

상품코드 1161163010
제조사 또는 연대 조선시대 목판본
모델 300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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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감선사비명(眞鑑禪師碑銘)1책완질(조선시대 목판본)

상품 상세설명

조선시대 목판본으로 간행된 최치원(신라) 찬병서전(崔致遠(新羅) 撰幷書篆)한 진감선사비명(眞鑑禪師碑銘)1책완질 상태아주좋으며 파장없음 크기:40*24.5센치 **海東故眞鑑禪師碑, 文末:崇禎紀元之九十八年乙巳(1725)六月日某識 **慶南 河東郡 花開面 雲樹里에 있는 雙溪寺 眞鑑禪師 碑銘의 拓本이다. 원명은 <有唐新羅國故智異山雙溪寺 敎諡眞鑑禪師碑銘幷序>이고‚ 篆首는 <敡海東故眞鑑禪師碑>로 되어 있다. 碑銘 탁본이라고는 하지만‚ 이 해제본은 眞鑑禪師碑의 原碑 탁본이 아니라 그 原碑를 摹刻한 木碑에서 재차 탁본한 것이다. 그것은 이 탁본 末尾에 摹刻記가 있는 것을 보아 알 수가 있다. 그렇다면 이 雙溪寺碑는 <石瀾字缺>이 된 原碑와 본 탁본의 素材가 된 木碑‚ 이렇게 두 가지가 현존하는 셈이 된다. 木碑를 만든 연대는 <崇禎紀元之九十八年乙巳> 곧 1725년(英祖 1)이며 原碑를 건립한 연대는 光啓三年 곧 887년(新羅 眞聖女王1)이다. 道光 年間(純祖 31‚1831) 中國에서 간행된 ≪海東金右苑≫에는 이 原碑 건립 연대가 누락되어 있어서‚ 編者 자신이 몇가지 증거를 제시한 다음‚ <其爲光啓·文德間無疑矣>라고 단정을 내려 놓고 있다. 이 雙溪寺碑는 摹刻記에도<吾東之寶>라 했듯이 우리나라 金石文 가운데 자못 유명한 것이며‚ ≪朝鮮佛敎通史≫(李能和 편)같은데서도 <實爲海東碑文之祖 而亦爲禪宗之史也>라고 찬탄했던 만큼 사료적 가치에서 그 비중이 매우 큰 것은 사실이다. 내용은 統一新羅 후기의 高僧 眞鑑禪師의 일대기와 그의 禪法傳授 淵源을 서술하고 있는 것인데‚ 撰者인 崔致遠이 워낙 박식하고 文采가 있는 사람이라 本文 또한 까다롭고 난해하다. 전체 약 2‚600여자나 되는 비교적 長文을‚ <無一字不來歷>이라 할만큼 근거없이 쓴 귀절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물론 儒·佛·仙 3敎 전적을 필두로 하는 馬史班書 기타 古典들이지만‚ 이 雙溪寺 碑文 역시 崔致遠의 文人으로서의 면모가 여실히 드러난 것이라 할 만하다. 本文의 梗槪를 소개해 보면 아래와 같다. 眞鑑禪師 諱 慧昭(炤)(774-850) 는 俗姓 崔氏‚ 全州 金馬郡人으로 804년(哀莊王 5)에 唐에 들어갔다. 그곳 滄州에 이르러 馬祖의 門人 神鑑을 뵙고 이어 剃染‚ 그의 印契를 頓受하니 徒中이 모두 <東方聖人을 於此復見>이라고 찬탄하였다. 37세에 崇山 少林寺에서 具戒를 받고‚ 그곳에서 역시 新羅의 求法僧으로 唐에 가 있는 道儀를 만나 道友가 되어 四方을 參尋하다가‚ 道儀는 먼저 귀국‚ 그는 終南山으로 들어가 3년간의 止觀을 닦았다. 830년(興德王 5)에 57세로 還國하니 王이 迎勞하며 <彌天慈威 擧國欣賴>라 하였다. 그뒤 尙州 長栢寺에 駐錫하니 來問者가 구름같이 모였고‚ 다시 智異山 花開谷에 이르러 故 三法和尙의 遺墓에 堂宇를 纂修‚ 이곳에서 門徒를 提接했다. 838년(閔哀王 元)에 璽書를 내려 王이 보기를 원하므로 禪師 대답하여 <在勤修善政이니 何用願爲리이까> 하였더니‚ 王은 禪師가 <色空雙泯하고 定慧俱圓하다>하여 慧昭라 號를 내렸다. 이어 籍을 大皇龍寺로 옮기고 또 京師에 移住케 하기 위해 使者의 왕복이 빈번히 있었지만‚ 師는 오히려 그 뜻을 岳立不移하였다 한다. 몇해 후에는 益을 請하는 자(請益者)가 마침내 稻麻成列의 지경에까지 이르게되므로‚ 禪師는 이에 南嶺之麓에 禪刹을 짓고 六祖 影堂을 세우니‚ 이것은 곧 禪師가 六祖 惠能의 玄孫이었기 때문이다. 이 禪刹이 바로 지금의 雙溪寺인데‚ 그 初名은 玉泉寺로 師 또한 여기서 湼槃하니 世壽 77‚ 積夏 41세였다. 그뒤 憲康王이 師에게 眞鑑國師라 追諡를 올리었다는 내용이다. 이 碑는 우리 文化史上 매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그것은 곧 寺刹傳來의 佛敎 음악인 梵唄에 관한 이야기다. 즉 本文에 따르면 “師는 일찌기 梵唄에 雅善하여 側調飛聲이 爽快 哀惋하며‚ 따라서 학자가 滿堂하나 늘 가르치기를 不倦하니 지금까지 東國에서 魚山을 배우는 자는 모두 玉泉 音響을 배운다”고 되어 있다. 이 眞鑑禪師碑는 우리나라 書藝史에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古代의 遺蹟이 별로 많이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書法上 우수한 작품에 속하는 遺蹟이 바로 이 雙溪寺碑이기 때문이다. 書者는 本文과 篆額이 모두 崔致遠으로 되어 있다. ≪海東金石苑≫의 해설에 따르면 碑身은 高 6尺 7寸‚ 幅 3尺 3寸의 비교적 豊碑에 속하는 유물인데‚ 歐陽詢體를 骨子로하고 崔致遠 특유의 발랄한 生趣가 가미된 書法上의 筆意에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무려 2‚600여자가 넘는 長文에 一點一劃의 소홀함도 없는 筆勢는 가위 新羅 문화의 정수라고도 함직하다. 당대 우리나라에도 물론 짝이 많지 않지만‚ 中國의 名碑書들과 비교해서 아무런 손색이 없으니 이 碑石은 우리나라 第一級에 속하는 貞珉이라 할 만하다. 더구나 용이하게 판독할 수 없는 同 篆額을 보면‚ 그 筆意를 어디서 취한 것인지 자못 이채가 아닐 수 없다. 秋史의 ≪三韓古蹟≫도 이 雙溪寺碑를 특히 우수한 作品으로 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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