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이부광(李溥光) > 고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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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이부광(李溥光)
    1296년(元貞二年
    600,000
  • 베에 그린 국화 그림
    베에 그린 국화 그
    50,000
  • 1993년 시사저널 5월27일자
    1993년 시사저널
    15,000
  • 1939년 구인원(具麟元) 류천유고(柳川遺稿) 2책완질
    1939년 구인원(
    140,000
  • 1976년 과학과 기술 6월호
    1976년 과학과
    100,000
  • 2005년 스티븐 코비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2005년 스티븐
    10,000
  • 대나무를 정교하게 엮은 차탁
    대나무를 정교하게
    15,000
  • 300년이상된 고목판본 한문초(韓文抄)상권 1책
    300년이상된 고목
    50,000
  • 다듬이장지에 잘정서된 고필사본 운기연론(運氣衍論)
    다듬이장지에 잘정서
    500,000
  • 자유의 벗 최종호
    자유의 벗 최종호
    100,000
  • 1347-미개봉 테이프 빌리 오션
    1347-미개봉 테
    10,000
  • 역(易)관련 고필사본 야학결(野鶴訣) 1책완질
    역(易)관련 고필사
    200,000
  • 1927년 경성간행 조선태조실기(朝鮮太祖實紀)1책완질
    1927년 경성간행
    100,000
  • 443-미개봉 테이프 이승연
    443-미개봉 테이
    20,000
  • 1998년 황미나만화 상실시대 하권
    1998년 황미나만
    10,000
  • 진청자 화형 화분
    진청자 화형 화분
    20,000
  • 1934년 日本刊 THE HIGHROADS OF ENGLISH COMPOSITION
    1934년 日本刊
    30,000
  • 일제시기 간찰
    일제시기 간찰
    20,000
  • 대나무에 산수화와 시문이 조각된 죽간액자
    대나무에 산수화와
    15,000
  • 1966년 중학국어 1-2
    1966년 중학국어
    60,000
  • 명품-청자 흑단목에 옥손잡이 향로
    명품-청자 흑단목에
    159,000
  • 1956년 마산문화년감(해방10주년특집)
    1956년 마산문화
    150,000
  • 1965년초판 민경철(閔庚喆)김원중(金元重)이인시집 과실속의 아기씨(저자싸인본)
    1965년초판 민경
    200,000
  • 4-연대가좋은 청화백자마문 대완
    4-연대가좋은 청화
    229,000
  • 1978년 제임스 도브슨 아동 및 청소년 교육의 비결
    1978년 제임스
    30,000
  • 연대가좋은 나무로된 받침
    연대가좋은 나무로된
    15,000
  • 유화도정교수지장
    유화도정교수지장
    15,000
  • 2006년 고제회 골동품경매 도록
    2006년 고제회
    20,000
  • 1997년 이건희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1997년 이건희
    20,000
  • 연대가좋은 청화백자 산수문 중형크기의 완
    연대가좋은 청화백자
    10,000
  • 일본궁에 납품되는 명품 청화백자심천요 마문 소호
    일본궁에 납품되는
    20,000
  • 에도시기 백동에 화문조각된 동경
    에도시기 백동에 화
    189,000
  • 1988년 한국물리학회회보 제6권 제1호
    1988년 한국물리
    20,000
  • 1940년 하항(河沆) 학재선생문집(覺齋先生文集) 1책완질
    1940년 하항(河
    100,000
  • 청자 양각사슴문 편병호
    청자 양각사슴문 편
    10,000
  • 구다니 청화백자금채화문 호
    구다니 청화백자금채
    15,000
  • 연대가좋은 진사백자화문 잔 3점
    연대가좋은 진사백자
    15,000
  • 골동-청화백자 화문 대완
    골동-청화백자 화문
    89,000
  • 무쇠로된 소형크기의 가위
    무쇠로된 소형크기의
    20,000
  • 시계 3점
    시계 3점
    10,000
  • 1989년 박동화 꺼꾸리와 장다리 제1탄
    1989년 박동화
    20,000
  • 1938년 조선총독부 초등수신서 4
    1938년 조선총독
    150,000
  • 청동으로된 대형크기의 동자마차 호
    청동으로된 대형크기
    3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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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
75,485,000원/1,405건
한국미술품
422,073,500원/3,575건
일본미술품
999,738,500원/23,607건
중국미술품
503,549,000원/9,750건
기타
1,085,149,500원/11,436건
전체합계
11,788,441,500원/116,6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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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이부광(李溥光) 요약정보 및 구매

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이부광(李溥光)(元貞二年深秋雪菴書)

상품코드 1151908396
제조사 또는 연대 元貞二年深秋雪菴書
모델 3001541
판매가격 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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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이부광(李溥光)(元貞二年深秋雪菴書)

상품 상세설명

원(元)나라의 이부광(李溥光)의 1296년(元貞二年)간기가 있는 설암서첩(雪菴書帖)1책완질 상태좋음 중간에 한장반이 떨어져 나가고 없음,뒷표지 없음 크기:30.7*19.5센치 보18상4 **간기는 元貞二年深秋雪菴書(1296년)으로 나와있어나 책의 간행연도는 1600년대 간행된것으로 보임 **설암의 대자 글씨에 관한 기록은 공민왕 때의 문신 李穡(1328~1396)의 『牧隱文稿』 권13 '書上扎補正雪菴大字卷後'에서 "문장은 漢이요, 시는 唐이요, 字書는 晉이고, 大字에는 雪菴을 으뜸으로 말한다. 설암의 스승은 누구인지 모르나 당 안진경 이래로 미치는 자 드물다. 이름이 어찌 헛되겠는가. 임금으로부터 배우지 않는 자 없이 모두 大字의 깊은 필법을 얻었다. 설암의 글씨는 독보적이었다."라 하였다. 이것으로 보아 고려 말에 이미 설암의 필적이 전파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유득공의 『京都雜志』에 "'額體'라는 것은 설암의 글씨체이다. 서체가 題額에 적합하기 때문에 액체라고 하였다. 지금 설암이 쓴 「兵衛森帖」이 있다" 하여 '액체'라는 용어의 사용을 지적하였고, 『세종실록』 권52 세종 13년(1431) 6월 갑오조에는 "새로 간행한 설암의 법첩을 宗親∙議政府∙六曹∙代言司∙集賢殿 등의 관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조선 초기부터 설암의 대자 글씨가 널리 유행되기 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유행은 조선 후기에 이르도록 유행하여 궁실∙관아∙사찰∙서원 등의 편액과 주련에서 설암의 서법을 사용하였다. 설암의 서법의 사용을 살펴보면 고려 말 공민왕이 썼다는 강릉의 '臨瀛樓'도 설암체이고, 조선시대에도 대부분의 편액이 설암체로 쓰여 졌다. 조선 초기의 서화가 申檣(1382~1433)은 특히 편액 글씨에 뛰어났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9에 "신장은 대자를 잘 썼다. 세종께서 예전에 설암이 쓴 韋應物의 「兵衛森畵戟宴寢凝淸香」이란 서첩을 얻었는데, '兵衛森' 세 글자가 떨어져나간 것을 신장에게 명하여 보충하게 하였다"는 기록은 설암체의 전문가가 있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보물 1019로 지정된 〈退溪先生書法〉은 퇴계 이황이 송대의 학자 소옹의 7언 율시 '龍門道中作'을 대자로 쓴 것으로, 이 대자 글씨는 雪菴의 서법이다. 그리고 '臨淵齋'는 이황의 제자인 배삼익(1534~88)의 서재 이름이다. 그의 아들 배용길(1556~1609)의 금역당과 사당 및 종가를 합쳐 '臨淵齋 桃木村'이라 부르는데, 안동댐 수몰로 인해 1973년 12월 현 위치로 옮겨졌다.(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5호 지정) 종택에는 배삼익이 스승 이황으로부터 받은 '임연재'라는 대자서와 이를 모각한 편액이 함께 전한다. 이 대자는 이황의 다른 대자와 달리 起筆이나 收筆이 과장된 雪菴의 서풍을 강하게 보여 준다. 조선중기의 명필 石峯 韓濩(1543~1605)는 설암 서법으로『大字千字文』을 썼다. 이 서첩은 17세기 이후 편액과 주련, 비석의 전면에 사용되는 서체로 일반화가 되었다. 그것도 모자라 18~19세기에는 『大字千字文』을 集字하여 육필위주의 설암 서풍이 유행하게 되었다. 대부분 비석의 전면은 이런 육필을 구사하였는데 특히 尤庵 宋時烈(1607~1689년)은 모든 금석문에 이런 서체를 구사하였다. 17세기 이후부터는 바위에 남아 있는 금석문이나 비석의 전면을 쓰는 서체로 대표적인 서체가 되었다. 한석봉의 『楷書千字文』도 설암을 본받은 『大字千字文』과 관계가 깊다. 『楷書千字文』의 서법은 후대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왕실에서는 선조를 비롯하여 元宗(1580~1619)∙仁祖(1595~1649)∙孝宗(1619~1659)∙顯宗(1641~1674)∙肅宗(1661~1720) 등의 왕들과 仁穆王后(1584~1632)∙貞明公主(1603~1685)∙義昌君(1589~1645)∙朗善君(1637~1693)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왕과 왕족들 사이에서 석봉 『해서천자문』을 교재로 학습하여 석봉체가 유행하게 되었으며, 왕실과 관련된 대부분의 사대부들 사이에서도 추종하게 되었다. 특히 과거시험 준비과정에서 수반되는 습자에도 영향을 주었다. 愼獨齋 金集도 역시 이러한 반열에 있었던 사람으로 비석의 전면만은 석봉의 『해서천자문』과 같은 서체를 사용하였다. 이렇게 설암체는 고려 말에 수용되어 조선 전 기간의 서법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상과 같이 설암체는 조선전반에 걸쳐 영향을 준 대표적인 서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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