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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자예(童子禮),거향잡의(居鄕雜儀)1책완질 학봉김성일(金誠一)
    동자예(童子禮),거
    400,000
  • 1985년 정열(鄭烈)시집 할말은 끝내 이땅에 묻어두고(저자싸인본)
    1985년 정열(鄭
    20,000
  • 1977년 김원룡(金元龍) 한국미술전집 원시미술편
    1977년 김원룡(
    80,000
  • 연대가좋은 분청자 양각엽전문 잔
    연대가좋은 분청자
    10,000
  • 1980년 송기창 현대인의 새편지투전서
    1980년 송기창
    30,000
  • 1975년 나라사랑 제21집 별책
    1975년 나라사랑
    50,000
  • 1994년 샘터 11월호
    1994년 샘터 1
    30,000
  • 퇴화백옥돌 옥패
    퇴화백옥돌 옥패
    20,000
  • 139-근대사 미개봉 테이프 박학기 5 나의길
    139-근대사 미개
    15,000
  • 2000년초판 홍윤식 문화유산의 전통과 향기
    2000년초판 홍윤
    10,000
  • 1987년 이경남(李敬南) 용기있는 보통사람 노태우
    1987년 이경남(
    20,000
  • 71-흑유청자 소호
    71-흑유청자 소호
    15,000
  • 1988년 서정윤시집 홀로서기 2
    1988년 서정윤시
    40,000
  • 1967년초판 이추림(李秋林)종군시첩 彈皮속의旗(탄피속의 기)
    1967년초판 이추
    200,000
  • 청동으로된 불구 종
    청동으로된 불구 종
    89,000
  • 1978년초판 임동권(任東權) 수필집 끈 떨어진 뒤웅박
    1978년초판 임동
    100,000
  • 진청자 향꽂이
    진청자 향꽂이
    20,000
  • 1997년 이규호 에세이 명심보감
    1997년 이규호
    15,000
  • 1984년초판 김대중옥중서신
    1984년초판 김대
    30,000
  • 연대가좋은 청화백자 대죽문 잔
    연대가좋은 청화백자
    10,000
  • 1995년초판 엄정행 목련꽃진자리 휘파람새는 잠도 안자고
    1995년초판 엄정
    20,000
  • 1976년 홍난파(洪蘭坡) 음악만필(音樂漫筆)
    1976년 홍난파(
    100,000
  • 세이코 테엽식 탁상시계
    세이코 테엽식 탁상
    50,000
  • 고필사본 소서주석(素書註釋) 1책완질
    고필사본 소서주석(
    30,000
  • 1994년 이브 창간호
    1994년 이브 창
    200,000
  • 1992년 진주농림전문대학 멀구슬 창간호
    1992년 진주농림
    100,000
  • 1600년대(元祿辛巳)서문이 있는 일본목판본 대학시몽구해(大學示蒙句解)상권 1책
    1600년대(元祿辛
    50,000
  • 고려시대 청자 백상감국화문 대완
    고려시대 청자 백상
    49,000
  • 연대가좋은 시가라끼 비젠청자 해태조각상
    연대가좋은 시가라끼
    49,000
  • 1989년초판 이광재 편저 인간관계 손자병법
    1989년초판 이광
    10,000
  • 석판본 정익변(丁翼變) 남운유고(南耘遺稿) 1책완질
    석판본 정익변(丁翼
    20,000
  • 1993년 백두성(白斗星)편 한국고전명작
    1993년 백두성(
    20,000
  • 1984년중판 강은교(姜恩喬) 누가 풀잎으로 다시 눈뜨랴
    1984년중판 강은
    30,000
  • 비취연청옥돌 연화문 옥목걸이추
    비취연청옥돌 연화문
    29,000
  • 1984년 부산외국어대학 외성(外聲) 창간호
    1984년 부산외국
    100,000
  • 흑유청자 덴모꾸 쭈그리호
    흑유청자 덴모꾸 쭈
    20,000
  • 연대좋은 화류목으로된 차탁 2점
    연대좋은 화류목으로
    29,000
  • 청자 철화새우문 주병
    청자 철화새우문 주
    3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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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품
497,195,000원/9,5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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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예(童子禮),거향잡의(居鄕雜儀)1책완질 학봉김성일(金誠一) 요약정보 및 구매

동자예(童子禮),거향잡의(居鄕雜儀)1책완질 학봉김성일(金誠一)(1910년(庚戌)목판본)

상품코드 1149475639
제조사 또는 연대 1910년(庚戌)목판본
모델 30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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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예(童子禮),거향잡의(居鄕雜儀)1책완질 학봉김성일(金誠一)(1910년(庚戌)목판본)

상품 상세설명

1910년(庚戌)목판본 학봉김성일(金誠一)의 동자예(童子禮),거향잡의(居鄕雜儀)1책완질 상태좋으며 파장없음 크기:30*20센치 **조선시대 아동들의 기본예절을 자세히 기록한책. 〈동자례〉와 〈거향잡의〉는 김성일이 선조인 황여일(黃汝一)에게 준 것으로 이를 통해 어버 이를 모시고 조상을 받드는 일과 빈객을 대접함에 이르기까지 예에 어긋남이 없었다. **도산지문(陶山之門)학봉(鶴奉)김성일이 저술로 내용은 심신지례,통행지례,서당수업지례, 3편으로 구성되어 아동이 지켜야 할 여러가지 법도를 적고있음 책의 부록편으로 학봉선생의 또다른 저서 거향잡의(居鄕雜儀)가 수록되어있음 **김성일 (金誠一 ; 1538~1593) 조선 중기의 정치가 ·학자로서 본관은 의성(義城)이며, 자는 사순(士純)이고 호는 학봉(鶴峯)이다. 그리고 안동 임하(臨河)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진(璡)이다. 1556년(명종 11) 도산서원으로 가서 이황(李滉)을 만나 그 문하생이 되었다. 1562년 승려 보우(普雨)의 말에 따라 문정왕후가 희릉(禧陵)을 옮기려 하자, 유생의 신분으로 이에 반대하는 상소문을 지었다. 1564년 진사시, 1567년 대과에 합격하여 승문원부정자(副正字)에 임명되었다. 이후 정자(正字) ·대교(待敎) ·봉교(奉敎) 등을 역임하고, 1572년(선조 5)에는 상소를 올려 사육신을 복관시키고 종친을 등용할 것 등을 주장하였다. 1573년 전적 ·수찬 등을 시작으로 병조좌랑 ·이조좌랑 등의 요직을 거쳐, 1577년 종계변무를 청하는 사행(使行)의 서장관으로 북경에 다녀왔다. 사행 길에 요동에서 정학서원(正學書院)을 방문하여 중국 선비들과 학문하는 목적을 놓고 토론하였다. 1579년 사헌부장령에 임명되어 시사를 과감하게 비판하고 종실의 비리를 탄핵하여 대궐의 호랑이[殿上虎]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해 함경도순무어사가 되어 영흥 ·함흥 ·삼수 ·길주 ·명천 등의 고을을 순행하면서 민정을 살피고 수령들의 근무태도를 점검하였다. 1583년 특지로 나주목사가 되어 도내의 민폐를 해결하였다.당시 김여물(金汝杖)이 순무어사로 나주에 파견되어 민가에서 술을 마시고 밤에 관아로 오자, 그를 꾸짖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 강직함을 보였다. 1589년 의정부사인(舍人)으로 있을 때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보낸 현소(玄蘇) ·평의지(平義智) 등과 일본과의 통호문제를 의논하였고, 그해 일본 사정을 탐지하려고 파견된 사행에서 부사(副使)로 임명되었다. 일본에 들어간 직후부터 정사 황윤길(黃允吉) 등과 관백(關伯)에게 예를 표하는 절차를 놓고 심한 의견 대립을 보였는데, 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의 국왕이 아니므로 왕과 동일한 예를 베풀 수 없다고 주장하여 이를 관철시켰다.1591년 2월 부산에 돌아와 각기 조정에 상소를 올릴 때, 서인 황윤길은 반드시 왜군의 침입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하였고, 그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다. 당시 동인이 집권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성일의 의견이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이 발언 때문에 안방준(安邦俊) 등에 의해 왜란을 불러온 장본인으로 매도되었고, 왜란 초에 파직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일본이 틀림없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에서 나온 것이라기보다는, 일본의 침략 가능성을 장담한 황윤길의 발언으로 인하여 민심이 혼란해지는 것을 완화하려는 의도였다고 해명하였다. 실제 황윤길의 발언이 있은 직후 조정은 각지에 성을 쌓고 장정들을 징집하는 등 급작스런 대비책을 강구하였는데, 이는 당시 민심을 상당히 동요시켰다. 이에 상소를 올려 오늘날 두려운 것은 섬나라 도적이 아니라 민심의 향배이니, 민심을 잃으면 견고한 성과 무기가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내용으로 하여 내치(內治)에 힘쓸 것을 강조하였다. 왜란 초 경상도 일대가 왜군에 의하여 유린되자, 사태수습을 목적으로 다시 경상도초유사(招諭使)에 임명되었다. 관군이 궤멸된 상황에서 곽재우(郭再祐) ·김면(金沔) ·정인홍(鄭仁弘) 등이 의병을 일으키자 그들을 의병장으로 삼아 서로 협동하게 하고, 용맹한 자를 선발하여 수령이 없는 고을의 행정을 관장하도록 하였다. 또 각지를 순행하면서 의병을 모집하는 격문을 뿌리고 군량으로 쓸 양곡을 모집하기도 하였다. 곽재우와 경상감사 김수(金谿)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고 조정에서 곽재우를 처벌하려는 기색이 있자, 양자를 화해시켜 이를 원만히 수습하기도 하였다. 왜란 초기에 피폐해진 경상도 지역의 행정을 바로 세우고 민심을 안정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치적으로는 동인(東人)에 속하였으며, 저서로는 《해사록(海?錄)》 《상례고증(喪禮考證)》 《조선연혁풍속고이(朝鮮沿革風俗考異)》 등을 남겼고, 1527년 후손들에 의하여 문집 《학봉집》이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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