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보감(古文寶鑑) 1책 > 고서적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
    고문보감(古文寶鑑)
    700,000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1,501
어제
2,047
최대
6,502
전체
1,301,019

옛날물건 재고 현황

고서적
1,654,635,000원/8,355건
근대도서
1,808,493,000원/15,217건
근대시집
175,347,500원/1,501건
희귀고서적
711,770,000원/1,912건
교과서
118,940,000원/2,010건
간찰
29,460,000원/407건
한국미술품
332,635,000원/2,440건
일본미술품
850,650,000원/16,811건
중국미술품
489,653,000원/7,045건
기타
248,875,000원/3,727건
전체합계
6,420,458,500원/59,425건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 > 고서적
리뷰 0 위시 0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 요약정보 및 구매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조선시대(필사본))

상품코드 1123218054
제조사 또는 연대 조선시대(필사본)
모델 3000603
판매가격 700,000원
포인트 7,00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최소구매수량 1 개
최대구매수량 1 개

상품의 재고가 부족하여 구매할 수 없습니다.

관련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조선시대(필사본))

상품 상세설명

조선시대 책판크며 잘정서한 고문보감(古文寶鑑) 1책 상태아주좋으며 파장없음 크기:37*24.5센치 분량:80페이지 **이군산방기(李君山房記) 동파(東坡) 소식(蘇軾, 1037~1101)의 글 **오자왕승복전(오者王承福傳) 한퇴지의 고관풍자소설 **석언(釋言) **장중승전후서(張中承傳後敍) **악양루기(岳陽樓記) 경력(慶曆) 4년 봄 등자경이 귀양와서 파릉군(巴陵郡)의 태수가 되었다. 이듬해에 정사가 잘 되어 인민이 화합하니, 많이 피폐했던 일들이 한 가지로 다 흥성하였다. 그리하여 다시 악양루를 다시 수리하고, 그 본래의 제도를 더하여, 당(唐)의 현인들과 지금의 송(宋)의 사람들의 시부(詩賦)를 그 누상(樓上)에 새겨 붙이고, 나에게 부탁하여 문장을 짓게 하고. 또 기록하여 현판을 만들어 걸기로 하였다. 내가 대강 파릉군의 훌륭한 경치를 돌아보니, 동정호(洞定湖)를 중심으로 하여 그 가운데 모든 좋은 경치가 들어 있다. 호수는 넓고 아득하여 멀리 산을 입에 물고 있는 것 같고, 장강(長江)을 머금은 듯 끝없는 물줄기가 뻗어 있어서, 그 모양은 한없이 넓어서 옆으로 끝 간 데를 모를 만큼 펼쳐 있다. 아침 햇살과 저녁 어스름에, 구름과 바람과 그 밖의 모든 경물의 변화는 천차만별의 여러 가지 경치를 나타낸다. 이것이 악양루를 크게 바라본 풍경이다. 이 풍경에 대해서는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술회한 것이 무엇 하나도 부족한 것이 없을 만큼 충분하다. 그들이 술회한 문장과 같이 북쪽은 무협(巫峽)의 급류에 통하고, 남쪽은 멀리 소수(瀟水)와 상수(湘水)에 미치어, 이 지방은 고래로 귀양살이 하는 불운한 사람과 뜻을 얻지 못한 시인·묵객들이 많이 모이는데, 그들이 이 악양루를 돌아보는 정감은 각기 다 신상의 처지에 따라서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겠는가? 실로 가지각색의 심경이었을 줄로 생각한다. 만약에 장마비가 구질구질 달포에 이어져 개이지 않고, 어두운 바람이 노도처럼 불어 흐린 물결이 공중으로 치솟고, 해와 별이 빛을 감추고, 산악이 형체를 감추고, 장사치와 나그네가 다니지 못하고, 담장이 무너지고, 돗대가 부러지고, 초저녁에 날이 어두워지고, 호랑이는 울부짖고, 원숭이가 울음 우는 때에 이 누대에 오르면 나라를 떠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루 형용하기 어려울 것이며, 무고(誣告)를 걱정하고, 모략(謀略)을 두려워하는 마음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쓸쓸할 것이며, 감정은 격동하여 슬픔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리라. 약100여편이 넘는 고문이 실려져있음





상품 정보 고시

품명 상품페이지 참고
모델명 상품페이지 참고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국 또는 원산지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현재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동일 주문건에 대해서 수량 상관없이 3,000원 이며 주문금액이 100,000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 됩니다.

배송지역이 도서 산간지역이거나 일반택배 부적합 상품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청구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담당자가 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로젠택배를 이용 합니다.


주문 시 배송비 문제가 발생하면 옛날물건 담당자에게 전화 주십시오.

교환/반품

입력된 교환/반품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2001-2013 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