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서사시의 종류 친필원고본 > 근대도서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서사시의 종류 친필원고본
    1960년대 시인,
    200,000
  •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희극(메로드라마) 친필원고본
    1960년대 시인,
    200,000
  • 1955년 Korea and America
    1955년 Kore
    60,000
  • 청동에 24K 금도금된 잔 2점
    청동에 24K 금도
    15,000
  • 1946년 대한독립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투쟁사 1책완질
    1946년 대한독립
    100,000
  • 1956년 국민의학전서(國民醫學全書)
    1956년 국민의학
    100,000
  • 1950년 경향잡지부록 만화 용감한소년 다위 2장
    1950년 경향잡지
    300,000
  • 석판본 정도응(鄭道應) 병암유집(屛巖遺集) 1책완질
    석판본 정도응(鄭道
    50,000
  • 1988년 주간매경 9월22일자
    1988년 주간매경
    30,000
  • 95-비취옥돌 화형문양 목걸이
    95-비취옥돌 화형
    29,000
  • 청자 철화진사단풍문 차호
    청자 철화진사단풍문
    49,000
  • 336-1982년 레코드판 이용 지구전속제1집
    336-1982년
    20,000
  • 1901년 목판본 손엽(孫曄) 청허재선생문집(淸虛齋先生文集)1책완질
    1901년 목판본
    70,000
  • 1993년 펄벅 젊은 여성을 위한 인생론
    1993년 펄벅 젊
    15,000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9,429
어제
10,120
최대
62,935
전체
15,348,276

옛날물건 재고 현황

고서적
3,531,015,000원/14,042건
근대도서
3,254,058,500원/41,601건
근대시집
378,805,000원/2,774건
희귀고서적
1,112,710,000원/2,747건
교과서
462,295,000원/5,525건
간찰
79,745,000원/1,523건
한국미술품
393,576,000원/3,385건
일본미술품
975,398,500원/23,271건
중국미술품
497,195,000원/9,597건
기타
1,095,506,500원/11,338건
전체합계
11,780,304,500원/115,803건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서사시의 종류 친필원고본 > 근대도서
리뷰 0 위시 0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서사시의 종류 친필원고본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상품코드 1714562900
제조사 또는 연대 1960년대
원산지 한국
판매가격 200,000원
포인트 2,00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1960년대 시인,교수 노정(蘆汀) 손광은(孫光殷) 서사시의 종류 친필원고본
    +0원
위시리스트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상태좋음

분량:5장

보내앞514-2-3


**현대시인. 전남 보성군(寶城郡) 금호리(錦湖里) 출생. 호는 노정(蘆汀). 전남대학(金南大學)국문과와 동(同) 대학원 수료. 1964년 현대문학(現代文學)에 《제3관장(第三廣場)》 《산책(散策)》 《나의 반란(叛亂)》으로 추천되면서 시단에 등장하였다. 시의 특징은 생명의 자기 정립(自己定立)에 대한 강렬한 추구다. 《산책》이나 《나의 반란》에 나타난 방랑의 이미지라든지, 《제3광장》에 있어서의 숨소리나 불꽃은 물론 《웃음》에 나타난 소리의 이미지, 《파도의 말》 등에 보이는 물의 이미지 등이 모두 움직이는 것을 통한 생명력의 표현에 그 핵심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보리, 타작》에 있어서의 도리깨질이라든지 《직녀도(織女圖》에 있어서 「밀물 썰물이 나눠가지듯/날고 드는 물소리로 베를 짠다」는 표현에서 볼 수 있는 물의 이미지들이 모두 역동적이고 생동하는 힘을 내포하고 있다.

「어느날 밤 파도는/내방에 들어와 나를 깨웠다/다른 사물들은 일제히/다른 이름들을 하나씩 더 갖고/눈 뜨기 시작했다. 《파도의 말》」 「어느날 밤 파도는/내 방에 들어와 춤을 추었다/원무곡(圓舞曲)이 살여울지는/해구(海溝)를 헤엄쳐/그리워서 흔들리는/새파란 내 가슴처럼…… 《파도의 말 Ⅰ》」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물의 이미지는 섹스를 암시하기도 하고, 존재에 대한 탐구와 생동적인 생명력을 상징하고 있다.
반면에 그의 시는 언어의 세공(細工)이 완전치 못하고, 짜임새에 있어서도 조금 산만한 감이 있다. 물론 《직녀도》같은 작품은 소재에 있어서도 민속적인 특이함을 보여주지만, 언어표현이 자연스럽고 전체의 구조가 잘 짜여져 있다. 〈영도(零度)〉의 동인이었으며, 숭일고교(崇一高校) 교사를 거쳐, 전남대학 문리대 교수를 지냈다. 〈원탁시(圓卓時)〉의 동인이며, 1972년 시집 《파도(波濤)의 말 (現代文學社刊)로 전라남도 문학상(全羅南道文學賞)을 수상했다




상품 정보 고시

제품소재 상품페이지 참고
색상 상품페이지 참고
치수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연월 상품페이지 참고
품질보증기준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현재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동일 주문건에 대해서 수량 상관없이 3,000원 이며 주문금액이 100,000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 됩니다.

배송지역이 도서 산간지역이거나 일반택배 부적합 상품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청구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담당자가 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옛날물건 쇼핑몰에서는 로젠택배를 이용 합니다.


주문 시 배송비 문제가 발생하면 옛날물건 담당자에게 전화 주십시오.

교환/반품

입력된 교환/반품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2001-2013 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