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좋음
크기:21*30.5센치
보외1층324-2-3
**序: 戊寅(1938)...琴東烈
跋: 鄭在憲
**고려 후기 영주 출신의 문신.
정운경(鄭云敬)[1305~1366]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鄭道傳)[1342~1398]의 아버지로 전교교감, 밀성군지사, 형부상서 등을 지냈으며, 청백리로 명성이 높았다.
정운경의 본관은 봉화(奉化)이다. 증조할아버지는 봉화현호장 정공미(鄭公美), 할아버지는 비서랑동정 정영찬(鄭英粲), 아버지는 검교군기감 정균(鄭均)이며, 부인은 당시 영주 지역의 사족이었던 산원 우연(禹淵)의 딸 단양우씨(丹陽禹氏)이다. 아들은 조선 개국공신인 정도전, 참판 정도존(鄭道存), 한성판윤 정도복(鄭道復)[1351~1435]이며, 사위는 공조판서를 지낸 황유정(黃有定)[134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