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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송봉사(八松封事) 2책완질

팔송봉사(八松封事) 2책완질(18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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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1866년
모델 300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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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팔송봉사(八松封事) 2책완질 부록1책,본집1책 상태아주좋으며 파장없음 크기:31.5*20센치 **1866년(고종 3)에 후손들이 간행하였다. 권1에 계사(啓辭) ·상소 ·논(論) ·서계(書啓) ·차자(箚子) 등 국왕에게 올린 글과 발언을 모으고, 권2는 부록으로 편지 ·제문 ·시 ·가훈 등의 기타 저술과 저자에 대한 행장 ·묘표를 붙였다. 대표적인 내용은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겪는 상황에서 후금(後金) ·청(淸)나라를 배격하고 반정공신들의 정치경제적 특권과 비리를 공격한 것이다. 정묘호란 때는 후금의 사신을 받아들이지 말자고 극단적인 척화론을 주장하면서 공신들의 비리를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나라를 그르친 책임을 그들에게 지워야 한다고 하였다. 1636년(인조 14)의 상소에서도 공신들이 왕실과 함께 민전(民田)과 백성들을 점탈하여 여러 가지 경제적 이득을 독점한다고 비판하였다. 그 중 척화론은 임진강을 잘 이용해야 한다거나 10만의 군대를 양성해야 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전략과 함께 개진되었다. 또 국가의 재정을 튼튼히 하기 위해 각 능(陵)에 대한 제사와 임금의 음식을 줄여야 한다는 구체적 방안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발언들은 대개 삼사 관원으로서 일반 관인들의 견해를 대표해 내놓은 것들이었지만, 공신 권세가들로부터 격렬한 반발을 사, 국가 정책의 주류를 이루지는 못하였고, 오히려 비현실적이고 잘못된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후에 각 한 차례씩 유배당하였다. 김상헌이 서문을 붙였으며, 스승인 성혼(成渾)과 김장생(金長生)에 대한 제문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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