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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장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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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18-04-19 01:19

본문

장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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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외사리에서 출생. 

1930 이당 김은호(金殷鎬)의 화숙(畵塾)인 낙청헌에서 동양화 실기를 습득하는 한편, 

육교 한어학원에서 한자를 김돈희 서숙인 상서회에서 서예를 익힘. 

1932 제 1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해빈소견(海濱所見)>으로 첫 입선을 함. 

1934 제 13회 조선미술 전람회에 작품 <신장>을 출품하여 입선. 제 13회 협전에 출품 

1935 협전의 정회원이 됨. 

제 14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귀목(歸牧)>과 <정물(靜物)> 이 입선됨. 

1936 제 15회로 마지막이 된 협전에 출품. 

제 15회 조선미술 전람회에 작품 <요락(搖洛)> 을 출품하여 입선이 됨. 

이당 화숙인 후소회의 창립회원이 됨. 

장우성, 백윤문, 김기 창, 한유동, 조중현, 이석호, 이유태 등이 첫번째 동문전에 출품함.

이 해에 일본으로 건너가 그곳 미술계를 돌아보고 귀국함

1937 제 16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승무>를 출품하여 입선이 됨. 

1938 제 17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연춘(軟春)>를 출품하여 입선. 

1939 제 18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활엽>을 출품, 입선. 후소회전에 출품 

1940 제 19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모습(姿)>을 출품, 입선. 

1941 제 20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푸른 전복>을 출품, 첫 특선 

1942 제 2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청춘일기> 출품, 특선. 이 작품으로 최고상인 창덕궁상을 수상. 

1943 제 22회 조선미술전람회에 <화실>을 출품, 특선. 특히 <화실>로 연속2회 최고상 수상. 

마지막 전시가 된 제 6회 후소회전에 다른 동문들과 함께 출품. 

1944 마지막이 된 제 23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작품 <기도(祝壽)>를 출품, 특선. 

1945 해방과 더불어 조선미술건설본부가 발족되자 위원이 됨. 

1946 젊은 동양화가들이 동양화의 쇄신을 이념으로 단구 미술원을 조직. 

배렴, 이응노, 김영기, 이유태, 김중현 등과 더불어 창립동인이 됨. 

1946 ~ 1961 서울대미대교수 

*1949 국전이 창설되자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됨. 

로마에서 열린 국제 성화미술전에 성화 3부작을 출품함. 

이 작품들은 성모자와 순교자들을 한국인으로 묘사한 것으로 바티칸에 소장됨.

1949 ~ 1981 국전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 

1950 동화화랑(지금의 신세계 백화점)에서 첫 개인전 개최. 

1951 종군화가로 중부전선에 종군 

195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복귀. 문화단체 총연합회가 발족되자 중앙위원으로 위촉됨. 

1953 수복된 서울에서 국전이 재개되자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참여. 

이충무공 기념사업 회의 위촉으로 이순신 장군의 영정 제작. 

이 작품은 현충사에 봉안되고 표준영정으로 지정됨. 

1954 국전에 심사위원으로 출품. 

1956 서울시 문화위원으로 위촉. 대한미술협회에서 분리된 한국미술가 협회의 중앙위원이 됨. 

이후 한국미협전에 계속 출품함. 1958 뉴욕 월드하우스화랑 초대 현대한국회화전과 샌프란 

시스코에서 열린 동양미술전에 각각 출품함. 국전 심사위원으로 출품

*1959 국전심사위원으로 출품. 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8회 서울시 문 화상을 수상. 

1960 대한민국 홍조소성(紅條素星) 훈장을 수상함. 중앙공보관 화랑에서 서울대학교 동료 교수인 

김종영과 2인전을 개최. 

1961 국전 개편이후 다시 심사위원으로 위촉. 그 동안 몸담아 왔던 서울대 미대를 사직함 

1962 국전 심사위원으로 출품. 정읍 충렬사의 이충무공 영정을 제작하여 봉안함. 

1963 미국으로 건너감. 

1964 미국무성 초청으로 워싱턴에서 개인전을 가짐. 

1965 워싱턴에서 동양예술학원을 개설, 실기와 동양미술을 지도, 강의함. 

버지니아 주 윌 리엄스버그의 20세기 화랑에서 초대 개인전을 개최. 

1966 워싱턴 피셔화랑에서 초대 개인전을 개최함. 3년여의 미국체류를 끝내고 귀국함. 

1967 신세계화랑에서 귀국전을 개최. 국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됨. 

1968 국전에 심사위원으로 출품. 현대화랑에서 초대 개인전 개최. 

*1970 국전 운영위원으로 위촉됨과 아울러 초대작가로 출품. 신세계화랑 기획, 동양화 10 인전에 

초대 출품. 예술원회원으로 피선됨. 행주산성의 권율장군 영정을 제작하여 봉 안함. 

1971 국전에 초대작가로 출품. 홍익대 미술대 교수로 취임. 예술원상 수상. 현대화랑에서 초대 

개인전. 

1972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의 <한국근대미술 60년전>에 '화실'을 출품 

1973 예술원 주최, 아시아 예술 심포지움에서 주제발표. 일본 동경 송옥(松屋)백화점 화랑에서 

개인전 개최. 현대화랑 초대 개인전. 

1974 홍조소성 훈장 수상. `홍익대 미대 교수직 사임. 정약용 선생, 강감찬 장군 영정을 제작 낙성 

대에 봉안. 세종대와 기념관에 <집현전학사도>를 제작함. 

1975 국회의사당 벽화 <백두산천지도>를 제작. 

1976 국전 운영위원 사임. 김유신 장군 영정을 제작하여 길상사에 봉안함. 문화훈장 은 관장을 

수상. 

1977 김유신 장군 영정을 제작하여 경주 남산의 통일전에 봉안함. 

1978 윤봉길의사 영정을 제작하여 충의사에 봉안함. 

*1980 국립현대미술관 기획 <한국현대미술 1950년대전>에 출품함. 현대화랑에서 도불전. 

프랑스 정부 초청으로 파리의 세르뉘쉬 미술관에서 초대 개인전 개최. 출품작중 <홍매>, <돌>등의 작품을 프랑스 문화성에서 수장. 

1981 정몽주 선생 영정 제작, 한국은행에 수장. 국립현대미술관 기획, <현대미술 '81전> 에 출품. 

1982 국립현대미술관의 <현대미술초대전>에 출품. 서독 퀼른시립미술관에 초대 개인전. 

작품 <회고>퀼른시립미술관 소장. 

1985 국립 현대미술관의 <'85 현대미술 초대전> 및 동 미술관 기획의 <원로작가 4인전> 에 출품함. 

서울시가 기획한 <85 서울미술대전>에 초대 출품. 광복 40주년을 기념 해서 꾸며진 <현대 

미술 40주년> (국립현대미술관)에 출품함. 그리스도상을 제작하여 63빌딩에 수장함. 

1986 호암갤러리가 기획한 <한국화 100년전>에 출품함. 유관순 열사의 영정을 제작함. 

1987 국립현대미술관의 <87현대미술초대전>과 서울시 주최의 <87 서울미술대전>에 초대 됨. 

1988 일본 서무미술관에서 초대 개인전. 

1989 12월 월전미술관 신축 기공. 월전미술문화재단 설립, 북경방문

*1990 9월 장보고 장군 영정 제작, 중국 산동성 적산 법화원 봉안. 10월 L.A.호화랑 소품 전. 

11월 월전미술관 준공. 

1991 4월 월전미술관 개관, 동방예술연구회 강좌 개설. 제 1회 월전미술상 수여. 

1993 제 2회 월전미술상 수여. 

1994 호암미술관에서 <월전 회고 80년전> 개최 

1995 명예철학박사학위(원광대학교) 

1999 6월 학고재화랑에서 미수(88세)기념 초대전 개최


18세 때 이당 김은호 문하로 한국화에 입문한 이후, 평생을 한국화에 헌신한 근대 한국화의 산증인. 전통적인 문인화의 격조를 현대적으로 변용 시켜 새로운 한국화의 경지를 개척해 온 한국화의 대원로(大元老)다. 

그의 예술의 기본은 고고하고 격조 높은 문인정신과 회화적인 감각과 기술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정신과 형식의 일치에 있다. 간략한 대상의 설정과 여백의 공간 구성을 통한 그의 화면에는 정(靜)과 동(動)의 세계가 함축된 놀라운 직관의 세계가 자리한다. 또한 문인화의 정신세계를 다루되, 현실과 사회상황으로부터 다양한 소재를 채택하여 자칫 빠지기 쉬운 관념의 함몰로부터 의연하였다. 결국 그는 한국적 전통의 현대적 변용이라는 우리 한국화의 제 1 과제를 자신의 화폭 안에서 개척해 왔다고 할 수 있다. 

1932년 선전(鮮展)에서 입선하여 화가로 데뷰한 이래, 연속 4회 특선으로 추천작가, 서울대 미대 교수직을 거쳐 워싱턴에 동양예술학원을 개설해 후학을 지도하는 등 예술가로서의 작업과 미술교육자로서의 길을 함께 걸어왔다. 

현재 월전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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