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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장리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18-04-19 01:18

본문

장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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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평양 생


작품활동

1942∼1944 제21-23회 조선미전 (경복궁미술관)

1954 국전입선 (경복궁미술관)

1955∼1956 국전특선 (경복궁미술관)

1957∼1963 창작미술협회전 (국립중앙공보관)

1957 국전 (경복궁미술관)

1959∼1960 제8-9회 국전특선 (경복궁미술관)

1962 마닐라, 사이공국제전 (필리핀, 베트남)

1964∼1969 목우회전 (국립중앙공보관)

1966∼1968 한국현대서양화100인전 (신세계화랑)

1969∼1971 한국사실작가회전 (신문화랑, 신세계화랑


1971 50인 소품전 (현대화랑) 

1972 한국근대미술 60년전 (국립현대미술관)

1974∼1976 아시아현대미술전 (일본) 

1974 현대한국대표작가전 (경희대미술관)

1975∼1976 한일미술교류전 (일본) 

1975 국전대통령상수상작가전 양지화랑)

1976 도불기념전(11.4-10) (현대화랑) 

1980 개인전 (선화랑)

1984∼1985 '84,'85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1986 '86 서울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전 (국립현대미술관)

1987 한국인물화전 (호암갤러리) 

1988∼1989 '88,'89서울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1990 한국미술-오늘의상황전 (예술의전당


1992 국립현대미술관소장작가작품전 (대구, 강릉)

원로작가회화전 (국립현대미술관) / 한국근대미술명품전 (호암갤러리)

1993 전관개관기념현대미술전 (예술의전당)

1994 서울국제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 음악과무용의미술전 (예술의전당)

1995 현대미술50년전 (국립현대미술관) 

1997 한국근대미술 : 유화-근대를보는눈 (국립현대미술관)



수상

1958 제7회 국전대통령상 (문교부)

1975 제24회 국전초대작가상 (문공부)


장리석은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났고 목우회전 등 다수의 그룹전, 초대전에 참여하였다. 서라벌예대 회화과 교수, 국전 추천작가,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장리석의 작가로서의 명성은 제4회 국전의 <조롱과 노인>으로부터이며, 작가로서의 확고한 위치에 이른 것은 제9회 국전의 <그늘의 노인>부터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선전(鮮展)을 통해 데뷔했지만 작가로서의 명성은 때늦은 느낌이 없지 않다. 그만큼 그는 혜성처럼 반짝 불꽃을 튀기다 사라지는 천재형의 작가이기보다는 오랜 세월을 거쳐 쌓아올려 가는 만성형(晩成型)의 작가라고 할 수 있다. 예리한 칼날의 비정한 감각에서 오는 이지적인 타이프이기보다는 끝이 닳은 구수함과 뭉클한 정감을 쏟아 놓는 타이프의 작가이다.

고향인 평양을 북에 두고 온, 인간으로서 또는 예술가로서 겪어야 했던 시대적 고뇌가 그의 작품의 배면(背面)을 이루어 주고 있다는 점. 그는 누구보다도 건실(健實)하게 오늘을 살아온 작가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화려하면서 위선에 가득 찬 앞면이 아니라 언제나 어두우면서도 진실에 찬 뒷면, 서민생활의 애환(哀歡)을 쫓는 시점(視點)은 한 사람의 시대적 증인으로서 작가적 위치를 획득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대상을, 윤리를 앞세우는 이지적(理智的)인 파악에서 포착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적인 충격에서 접근해 들고 있기 때문에 구원이나 색채에 있어서 극적(劇的)인 대비를 보여줄 때가 많다. 뭉텅뭉텅하게 점착(粘着)되는 마티에르는 이 같은 방법에서 연유하는 표현기법이다. 따라서 형태는 윤곽선을 통해 그려지지 않고 색채의 마스에 의해 커다란 포름으로 요약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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