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식 > 문화산책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없음

인기상품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596
어제
895
최대
1,246
전체
92,038

작가소개 윤중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18-04-19 00:58

본문

윤중식

840c863215d4f36fd9822cf5df7da2c2_1524067113_0465.jpg
 

출생년도 : 1913.07.10 

출생지 : 평남 평양 


尹仲植의 藝術


아름다운 感性의 色彩畵家 李 慶 成 弘益大學校博物諮長 蘿寮 尹仲植의 面業은 한 마디로 輦麗함과 壯麗함이 깃든 P映의 世界이다.


尹仲植을 夕映의 面家라고 한 것은 그의 姜術意志의 問題라 기보다는 그의 表環와 可視性이 夕映과 같은 華麗함과 따스함 을 갖고 있다는 意味가 된다. 6· 25動亂에 시달리고 우왕좌왕 하는 피난 생활 속에서도 1954尊 6 月 서을 和信面廊에서 첫 個 入展을 연 적이 있었다. 夕映의 函家라는 말을 듣게 된 것도 그 때 美術展에서의 일이다. 이것에 대하여 나는 다음과 같이 評을 쓴 바 있다. 『締面의 本鷺湖題와 과감히 對決하여 거기 서부터 어느 造形的 效累를 얻으려는 그의 製作態度는,확실히 요사이 개최된 몇몇 美術展에서 대부분의 作品들이 자기의 弱 點을 보일까 憂慮하여서인지 또는 도대체 縷面의 Ik軌道覺誤 麗하여서인지 우물쭈물 獵리를 감추는 데 비하04好感을 갖게 .하엾다. 또한 作品 모티프에 있어 觀寮力과 探求心Q-1 날카로 戮다는 것은, (忠武路入口)와 같은 作品에서 建物壁에 反映하 는 夕陽이 참으로 寶石과 같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데, 이것 鷺 아름답게 捕捉하였다는 事實만으로도 그의 作家的 態度가 어느 水擊에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全般的으로 작품들이 諦 的 情緖에 넘처 叢梨는데, 이것은 그가 裂作에 있어 우선 全體 的 雰團氣鑑 내려고 努力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 이와 같이 尹仲植에 대한 첫 印象은 그 후 20년이 넘도록 3k質的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있다면 연륜과 더불어 더해 가는 그의 蒙術의 深屬에 人間의 苦惱가 蓄積되고沈濾되어 寶 石과 같은 光彩를 얻었다는 事實을 들 수 있다. 1950年代 初 期 作品에서는 溫和한 터치와 素朴한 視賞的 眞實에서 모티更 鷺 찾다가 1960年代에 오면서 점차 樣式化의 過程을 點고 있 다. 이 무렵부터 그의 作品의 특징은 構成上에서는 水平運動 을 主軸으로 決定的인 面·5)·割이 이루어지고, 그 分割된 面이나 色價를 安配한다는 造形의 文法을 創始하고 그것을 되풀이 한다는 점이다. 테에마도 寫生을 바탕으로 한 周週 風景에서 모티프를 再構成하는 請的인 해석으로 기울어져,주로 섬 풍경 · 夕陽 風景 ·비둘기가 있는 風景 등이 靈點的으로 등장한다. 0彩上에서도 1950年代의 풍부한 色彩의 포용에 비해 黃楊色을 塗調로 하면서 黑色과 養色과 赤色을 決定的인 瞬間에 사용한 다는 점이 1960年代 이후의 경향이다. 이것은 그가 對은 意味의 黃土地帶에 사는 人間이라는 데서 나오는 必然的 귀결이라고 생각된다. 臺히 말하는 作家分類에 있어. 形態寮와 色彩家의 둘 중, 尹仲植은 말할 것도 없이 感 性의 優位를 보이는 色彩面家임은 물론이다. 觀念과 直觀이 하 나가 되고 形態와 色彩가 同-次元의 價値를 낳늘 -이 종류의 麗寮는 時間이 갈수록 빛을 더해갈 可能性이 짙ㄷ"1. 函家 尹仲 植에게 期待하는 것도 바로 그 점이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1999-2017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