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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안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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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8-04-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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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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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전라남도 출생

195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수학

1965-1981 국전추천작가,초대작가,심사위원 

1965-1987 이화여대교수 및 학장,

산업미술대학원장 

1970 세계일주

1982-1984 제1,3회 대한민국미술대전심사위원 

1988 제7회 대한민국미술대전심사위원장


상 훈 사 항

1962 제11회 국전문교부장관상 문교부 

1969 제18회 국전추천작가상 문공부


오당(吾黨)의 작품은 전통적인 동양화의 재료, 방법, 조형감각을 과감히 타파하고 여러 가지 이질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그 나름의 특유한 표현방식을 재편하고있다. 우선 재료에서 굳이 동양화 재료만을 고집하지 않고 여러 가지 재료를 혼용하고, 기법 및 색채도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공통되는 몇 가지 특징을 든다면 공간성 즉, 평면성의 강조, 여백의 처리, 선의 사용, 색채 등에서 전통적인 평면으로 파악하여 구성한 것은 동양화의 공간감각을 파괴하기 위한 의도에서 나온 것이다. 색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동양화의 채색법을 무시하고 이미지를 위해 주관적으로 사용하고있다.

오당의 추상화는 대상추상이며 그의 작품은 어느 것이나 대상의 기본적인 형체가 골격으로서 암시되어있음으로써 보는 이의 저항감을 배제해준다. 산의 골격이나 돌의 형체 혹은 살갗의 이미지가 모두 그러하다.붓과 먹과 종이라는 재료의 관념을 벗어나 여러 가지 이물질인 수성 페인트, 유성 안료, 롤러의 사용, 콜라지, 왕골돗자리를 일정하게 짤라내는 등 그의 회화는"회화는 표현적 농도가 화면을 현실로서 남아야 한다"는 이념을 객관적으로 제시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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