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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백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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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18-04-19 00:33

본문

백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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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서울출생 

1949 홍콩으로 일가족 이주 Royden School에 입학 

1950 한국으로 귀국 .6.25 동란을 피해 부산에서 고베로 이주 

1952 동경대학 교양학부 문과 2과에 입학 

1954 동경대학 문학부 미학. 미술사학과에 진학 

1956 독일 뮌헨 대학과 Freiburg의 「Conservatory of Music」 에서 수학

작품경력

1961 '행위음악 'Action Opera'와 'Robot K-456'을 발표 

'TV Bra' (1964) 'TV 첼로' (1971) 'TV 침대' (1972) 등 

'성인을 위한 첼로 소나타1번' (1965)등 여러차례의 퍼포먼스 

1963 독일 부퍼탈 '갤러리 파르나스'에서 TV를 오브제로 사용한 최초의 개인전 'Exposition of Music-Electronic TV'

1964 샬롯 무어맨과 아방가르드 축제 개막식공연 

1967 샬롯 무어맨과 섹스를 음악으로 표현한 '오페라 섹스트로니크 (Opera Sex 

tronique)'를 공연. 함브르크 미술대학, 뒤셀도르프 국립미술대학 등지에 출강. 

1982 뉴욕「휘트니 미술관」'백남준 비디오 아트 20년전 

1984 ∼ 1988 우주예술제 3회 1991 프랑스, 스위스 동시작품전 

1984 '굿모닝 미스터 오웰 (Good Morning, Mr.Orwell)'(1984). 

*1986 '바이바이 키플링' (1986). 

1988 '세계는 하나 (Wrap Around the World)'

(1988)-백남준이 연출한 우주 오페라 3부작 

1993 「베니스 비엔날레」대상수상 

1995 95예술과 통신(갤러리현대, 박영덕화랑, 조선일보미술관) 

1995 퍼포먼스 로봇 K-5 

1996 개인전 「하이테크알레」

1월 독일 호암상 수상기념 큐레이터상 수상

독일 '캐피탈'지가 선정한 미술가 7위로 수상

11월 독일 시사주간지 '포커스'가 선정하는 세계유명예술가 12위 선정

1997 조각축제 윈스터 프로젝트

「32Cars for the 20th century : Play Mezart's requiem quietly」

괴테상 수상(뉴욕)

1998 개인전, 박영덕화랑 / 개인전, 「백남준 비디오아트」, 수원문화예술회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미소의 저편」

'캐피탈'지가 선정한 「세계의 작가 1백인」中8위 차지 / 교토상 수상

1999 밀레니엄 전시회<글로벌2000>

20세기 대표적 미술가 12명 초대전 / 쾰른, 마이애미

아트페어가 수여한 탁월한 작가상 수상

아트뉴스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의 작가에 선정

2000 「백남준의 세계(The World of Nam June Paik)

솔로몬R, 구겐하임미술관,(뉴욕, 미국) 「백남준의세계」, 호암 

로댕 갤러리(서울)


백남준은 새로운 방법으로 예술을 해석하여 새로운 사고를 창출해냈으며 단순하고도 기발한 이미지를 생산, 궁극적으로 문화에 다양성을 제공했다. 시인이며 작곡가, 피아니스트, 화가, 비디오 아티스트, 철학자인 백남준-현재 뉴욕의 멀서가에 살며 연중 1/3은 독일등 유럽에서 거주하며 작업한다. 그는 그 자신이 텔레비전 화면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지는 않지만 텔레비전을 표현매체로 하여 그것을 기술적으로 제작하고 조립하는 제작자의 위치에서 감상자에게 보다 다양한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한다. 텔레비전을 물감을 쓰듯이 풍부하게 일개인인 소유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보면, 이러한 것은 일부 전위 예술가들의 전유물인 것 같이 보이지만 ,한 폭의 명화를 오래두고 감상하기보다 전자오락실에 드나들기를 즐겨하는 요즈음 젊은 세대들에겐 백남준의 작품이 보다 아름다운 환상적인 화면을 제공해 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 시대의 상품은 예술과 정보가 주역이 되는 체험, 필링, 엑스터시,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하는 오락물로, 모두 체험 중심의 비제품적 상품들이다. 예술은 그 시대의 중심이 될 것이며, 그의 예술은 그것을 예감하고 만들어지는 미래의 예술형태이다. 그렇듯 백남준, 그의 멀티미디어 하이테크 아트의 가능성은 끝없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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