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보 > 문화산책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없음

인기상품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132
어제
1,096
최대
1,246
전체
145,690

작가소개 박서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옛날물건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18-04-19 00:20

본문

박서보

840c863215d4f36fd9822cf5df7da2c2_1524064801_8178.jpg
 

1931 한국 경상북도 예천 출생

1954 홍익대학 미술학부 회화과 졸업

1962-9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97년 정년퇴임, 이후 명예교수)

1977-80 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 총 연합회 부회장

1986-90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

1994- 재단법인 서보미술문화재단 설립


주요개인전

1962 국립중앙도서관 화랑, 서울(원형질 시리즈 발표)

1973 무라마쓰 화랑, 토쿄 (묘법 시리즈 발표) 명동화랑, 서울

1978 토쿄화랑, 토쿄 ('86년, '94년, '98년 개인전)

1981 현대화랑, 서울('88년, '97년 개인전)

1989 제 4회 L.A ART FAIR (진화랑에서 출품), 로스엔젤레



그는 1954년 홍익대학 미술학부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회화과 교수와 미술대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50여 회가 넘는 개인전 및 단체전을 연 활동적인 작가이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1961년 세계청년화가의 파리대회(유네스코 국제조형 미술연맹 프랑스국 위원회 주최)에서 제1위상을 수상했으며, 1979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미술부문: 대통령상)을, 1994년에는 문화훈장을 받았다.

박서보는 한국의 화가이다. 그렇다고 해서 나로서는 박서보의 작품과 그가 태어난 나라의 전통과를 결부시킬만한 지식을 갖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갈등과 밸런스의 관계에서 비유럽적인 것을 느낀다는 것만은 지적해 두고 싶다. 이는 박서보 이외의 작가들에게도 느껴지는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박서보의 작품을 비 유럽적인 것으로 특수화하는 일에 가담할 의사는 없다. 선을 그음으로 해서 칠해진 물감이 살아나고, 또 물감을 칠함으로써 묘선이 살아난다는 상호보조 관계는 박서보가 독점하고 있는 것일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린다는 것과 칠한다는 것과의 분화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생겨났는가. 박서보의 작품은 그와 같은 것을 새삼 생각케 하는 것을 지니고 있는 듯이 보인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1999-2017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