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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김창열

작성일 18-04-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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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옛날물건 조회 23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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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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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개인전 다수(한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일본 벨기에, 캐나다 등)

단체전 및 초대전

1957∼1964 한국현대작가초대전 (경복궁미술관)

1961 제2회 파리비엔날레 (프랑스 파리)

1965 제8회 상파울로비엔날레 (브라질)

1968 뉴욕아방가드예술제 (뉴욕) 

1971 한국현대회화전 (파리 / 서독) 

1972∼1973 살롱.드.레알리떼누벨 (파리)

1972∼1976 살롱.드.메 (파리) 

1972 4인전 (프랑스 생폴시립미술관) / 까뉴국제회화제 (프랑스 까뉴) 

1976∼1992 에꼴드서울 (관훈미술관)

1976 아스펙트 오브 레알리즘 (카나다)

1977 한국현대서양화대전 (국립현대미술관) / 한국현대미술선6인전 (나고야) 

1978∼1979 Work on Paper전 (견지화랑)

1978∼1980 살롱"거장과신인" (파리)

1979 착각의현실 (덴버미술관) / FIAC '79 파리 (뉴욕 스템플리갤러리


물방울을 작품의 소재이자 주제로 그리는 작가로 유명하다. 1950년대 추상표현주의의 영향을 받았고, 1961년 제2회 파리비엔날레에 참가하면서 앵포르멜풍의 작품에 몰입하였다. 1965년 뉴욕의 아트 스튜던트 리그에서 공부한 뒤 프랑스에 정착하여 프랑스는 물론, 유럽각지와 미국, 일본 등지에서 개인전과 국제전을 열며 독자적인 회화세계를 추구하고 있다.1969년까지 추상화가였으나 1965∼1971년 뉴욕 체재기간 이후 사실주의 화가로 변모, 당시 추상표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유행하던 팝아트와 미니멀리즘에서 탐색과 실험의 계기를 찾았다. 즉, 팝아트는 재현이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미니멀리즘은 형태와 구조에 대한 자극을 주었다. 

1970년부터 현상이라 불리는 그림을 그렸는데, 음울한 회색 형상이 색면 내부로부터 흘러나와 물방울 그림에서 보게 될 회색톤 기법의 전조가 되었다. 캔버스에 점액 모양의 거대한 방울이 나타난 것도 그 때였다. 1972년 파리의 권위있는 초대전 살롱 드메(Salon de mai)에 물방울작가로 데뷔하였다. 

극사실주의적 필치로 그려내는 그의 물방울 작품은 초기의 응집력이 강한 영롱한 물방울에서 최근의 표면장력이 느슨해져 바탕에 스며들기 직전의 물방울까지 다양하게 이어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수많은 《물방울》 작품과 《기억》(1975), 《물방울의 형태》(1978), 《물방울의 자욱》(1978), 《해체》(1987), 《La Coupe du Monde Football》(199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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