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갑자기 나타난 초대받지 않은 손님.JPG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전화문의

010-3845-4358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없음

커뮤니티 최신글

접속자집계

오늘
1,441
어제
1,448
최대
6,502
전체
783,671

옛날물건 재고 현황

고서적
1,447,020,000원 / 7,239건
근대도서
497,811,500원 / 9,523건
근대시집
158,777,500원 / 1,239건
희귀고서적
601,690,000원 / 1,764건
교과서
99,790,000원 / 1,660건
간찰
23,580,000원 / 375건
한국미술품
154,765,000원 / 1,041건
일본미술품
617,977,000원 / 11,330건
중국미술품
308,423,000원 / 4,903건
기타
148,503,000원 / 2,472건
전체합계
4,058,337,000원 / 41,546건

결혼식에 갑자기 나타난 초대받지 않은 손님.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NmLdC620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0-01-19 00:55

본문


다운로드.jpg 결혼식에 갑자기 나타난 초대받지 않은 손님.JPG



이달 초 모건과 루크 맥클리가 미국 미시건주 서가턱에 있는 펠트 에스테이트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웨딩 사진을 촬영하던 중 귀한 하객 한분이 찾아왔다.


사진작가 로렌다 베넷이 셔터를 누르는데 수사슴이 다가와 펜스 밖에서 혀를 낼름 거렸다. 신부 손에 들린 부케 꽃을 받고 싶다는 것 같았다. “음 좋은데, 내가 좀 먹어도 될까?”라고 묻는 것 같았다.


이 사진들은 페이스북에 올라와 3만 6000개의 좋아요를 얻었다고 허핑턴 포스트 라이프가 7일 전했다. 처음에는 펜스 밖에서 신혼부부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혀를 낼름거르다 가볍게 펜스를 뛰어넘었다. 베넷은 “그 녀석이 꽃들을 하나씩 따먹었다”면서 “모건의 부케를 송두리째 먹겠다는 듯 달려들었다”고 전했다.


우리 민담 식으로 얘기하면 “부케를 내놓으면 안 잡아 먹지”라고 말하는 것 같기도 했다. 가시버시는 침착하게 계속 포즈를 취했지만 배가 고파 보이는 수사슴은 계속 먹을거리에 집착했다. 새색시 모건이 손을 들어올리자 수사슴은 몸을 솟구쳐 따먹으려고도 해 실랑이가 벌어졌다. 결국 신혼 부부와 사진작가는 부케를 내주고 말았다.


베넷은 “우리가 웨딩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니 마지막 장미 한 송이도 사라지고 없었다. 우리 셋은 노총각 파티가 끝났구나 어쩌구 농을 건네며 웃었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부케 먹고 사라짐



영흥도배낚시 영흥도배낚시
영흥도 배낚시 영흥도 배낚시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 옛날물건 주소 경남 밀양시 중앙로 80-6 (가곡동)
사업자 등록번호 615-03-17906 대표 김동영 전화 010-3845-4358 팩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3-14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동영
Copyright © 1999-2017옛날물건. All Rights Reserved.

전화문의

010-3845-4358